[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외신들이 한국미투운동의 특징에 대해 생각을 나누었다.
29일 방송된 tvN '외계통신'에서는 외신들이 미투운동에 대한 시선을 엿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행자 박경림은 "지금 한국사회에서 미투 운동이 뜨겁다"며 "외신들이 본 한국 미투 운동의 특징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올리버는 "한국 미투운동은 세대별로 생각이 다른것 같다"며 "젊은 분들은 미투운동에 대해 적극적이지만 나이 있으신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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