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24일 오전 MBC 측은 헤럴드POP에 "민호가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 오늘 요르단으로 출국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민호는 '선을 넘는 녀석들'의 고정멤버인 방송인 김구라, 역사강사 설민석, 배우 이시영과 함께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한 '선을 넘는 녀석들'은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국경에서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들여다보는 탐사 예능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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