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이경과 터키 메이트들이 월드컵 경기장에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방문한 이이경과 터키 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이경과 터키 메이트 에렌, 도루칸은 경기장 투어를 위해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했다.
축구를 굉장히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한 이이경과 터키 메이트들은 경기장을 향하는 길에서 축구 선수들 이야기와 음악으로 이야기 꽃을 피워 웃음을 자아냈다.
경기장 투어를 시작한 이들은 한일 월드컵 때를 묻자 "그 때 우리는 5살이었다. 근데 다 기억난다"며 "당시 터키도 정말 분위기가 고조됐었기 때문에 못 기억하면 이상한 것 같다. 길거리에 사람들이 다 나와서 응원했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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