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배틀트립, 스무 살 봄꽃 여행 특집'에서는 아이오아이 유정, 미나와 워너원 지훈, 우진이 여행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2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유정, 미나 그리고 지훈, 우진이 봄꽃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아이오아이 그룹의 멤버였던 구구단의 미나, 그리고 위키미키의 유정은 순천으로 떠났다. 이들은 '유봄나봄'이라는 상큼발랄 작명센스를 보이며 앞으로 펼쳐질 봄꽃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유정과 미나는 여행에 앞서 직접 토퍼를 준비했고, 이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봄꽃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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