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유비,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10화에서는 우보영(이유비 분)이 예재욱(이준혁 분)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보영은 예재욱을 그리워하면 눈물을 흘렸다. 신민호(장동윤 분)은 버스정류장에 홀로 있는 우보영을 태웠고, 김남우(신재하 분)은 차 안이 적적하다며 노래를 틀었다. 우보영은 슬픈 노래에 눈물을 흘렸고, 이를 본 김남우는 “너 정규직 잘려서 그래? 너무 속상해 하지마. 너에게 예재욱 선생님이 있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우보영은 “나 어젯밤에 까였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신민호는 우보영의 눈치를 보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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