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마이클이 이상민을 철렁하게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박덕선, 김정우 PD, 장희정 작가)에서는 이상민이 마이클의 장난에 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룻밤을 재워줄 것이라 했던 마이클은 돌연 아내에게 일이 생겼다며 재워주지 못하겠다고 미안해 했다. 딸 에밀리 또한 미안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이상민과 조재윤은 애써 웃었지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는 마이클의 장난이었다. 이상민은 속았다며 소리쳤고 연신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상민은 “갈매기도 우릴 비웃고 있어요”라며 허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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