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돈스파이크의 미식기행이 전해졌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연출 조성숙, 강승연) 515회에는 맛집을 찾아 외국을 가기도 한다는 돈스파이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돈스파이크는 이날 활동명에 숨은 뜻이 ‘돈’가스+‘스’파게티+스테‘이크’라는 말이 있다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말에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본명이 원래 김민수인데 강한 이름을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두고 고민하던 중 지인이 무심결에 돈스파이크를 언급했다는 것. 귀족을 가르키는 돈과 스파이크를 합성한 이름이었다. 화제의 42번째 생일 파티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됐다. 돈스파이크는 “다 해서 1500만 원 정도가 들지 않았나 싶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돈스파이크 하면 뭔가 초밥먹으러 일본에 갈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자 돈스파이크는 “그렇기는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돈스파이크는 “오늘도 공항에서 오는 길”이라며 “아침으로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