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여진구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에는 믹서기가 한 대뿐인 상황에 고군분투하는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진구는 방샌 장사를 앞두고 고장나 버린 믹서기 때문에 험난한 장사를 예상했다. 그러나 미리 예견했음에도 믹서기 한 대만으로 손님을 치루기란 쉽지 않았다. 특히 이날은 망고주스까지 메뉴에 추가된 상황.
망고주스 한잔을 만들어주고, 수박주스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설거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여기에 계산까지 여진구가 있어 상황은 더더욱 혼란에 빠져들었다. 마침 손님이 금액이 큰 지폐를 건네주며 거스름돈까지 모자란 상황.
여진구는 “왜 50인데 500을 줍니까”라고 원망하며 거스름돈을 만들기 위해 뛰쳐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샌 장사는 흥행에 성공하며 해가 떨어진 늦은 시간까지 장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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