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선아가 생일을 맞은 감우성에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었다.
24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50번째 생일을 맞은 손무한(감우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일을 맞은 손무한은 안순진(김선아 분)에게 데이트를 기대했지만 요가수업을 한다는 말에 실망했다. 안순진은 “마트가 세일한다”며 그의 생일을 모른 척했다.
손무한은 집에 들어온 401호 고양이를 돌려주러 향했다. 그는 자신의 차에 의자를 연결한 것과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를 반대하는 것도 401호라는 사실에 직접 고양이를 데리고 향했고 안하무인 태도에 분노했다. 손무한은 안순진과 함께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돕자는 호소문을 빌라에 붙였다.
안순진은 손무한에게 ‘손기적’이라고 각인된 만년필을 선물했다. 이어 안순진은 서프라이즈 파티로 사람들을 초대해 손무한의 50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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