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안소미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볼륨을 높여요’ 안소미, 한 사연의 내용에 공감하며 소리를 내질렀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89.1MHz) '김예원의 볼륨을 높여요' 에서는 아나운서 조충현과 개그우먼 안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거짓말 탐지기 게스트로 안소미와 조충현이 출연했다. 거짓말 탐지기는 애인이나 직장사상가 거짓말을 했을 때, 이를 판독하는 코너다. 한 사연의 주인공은 “어머니가 결혼하면 아내 말을 잘 들어라. 처가에도 잘해라”라는 물음을 던졌고, 안소미는 “네”라며 큰 소리로 외쳤다. 조충현은 당황해하며 안소미에게“왜 그래요?”라고 물었고, 안소미는 “결혼해보시면 다 아실 거에요”라고 답했다. 한편, 개그우먼 안소미는 지난 14일 동료들의 축복속에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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