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사진=김종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하하와 김종국의 우정이 눈길을 끌었다.

28일 가수 김종국이 친한동생 겸 동료인 하하와 함께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종국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잔뜩 상기된 두 사람의 표정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김종국은 “드디어”라며 “영국 첫 방문. 듣던 대로 춥고 흐리고”라고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의 등 뒤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팬들은 두 사람의 사진에 “우와” “부럽습니다 형님” “재밌게 놀다 가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하하와 김종국은 SBS ‘런닝맨’을 통해 오랜시간 호흡을 맞췄다. 최근에는 웹예능 ‘빅픽처2’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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