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효리가 잭슨에게 자신의 곡을 설명했다.

29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외국인 손님 잭슨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이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잭슨과 요가 수업을 들은 뒤 이효리는 함께 동문시장으로 향했다. 이효리는 오후에 있을 이상순과의 영화관 데이트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해산물 파스타를 위해 장을 보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

차를 타고 이동하며 음악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효리는 “힙합을 좋아하면 텐미닛도 좋아할 거다”며 잭슨에게 자신의 노래를 추천했고 가사 설명을 하며 “지금은 두시간은 있어야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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