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집사부일체’ 이상윤이 예능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방영 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예능 데뷔 100일을 맞은 이상윤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예능 속 이상윤은 고통을 못 느끼는 ‘무통선생’부터 모든 일을 분석하는 ‘알파고’ 캐릭터까지 엉뚱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멋스러운 패션 스타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방송에서는 캐주얼한 재킷에 매크로 프린팅이 인상적인 티셔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은근한 패션센스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 된다.

(사진 제공 ?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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