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틀트립'에서 미나와 유정, 박우진과 박지훈이 비주얼 투어에 나섰다.

2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2018년 꽃 같은 스무 살을 맞이한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 워너원 박우진-박지훈이 '스무 살 첫 여행' 편에 등장한다.

구구단 미나-위키미키 유정은 '유봄나봄 투어'란 투어명으로 순천과 광양으로, 워너원 박지훈-박우진은 '분쏘 투어'란 이름으로 진주와 하동으로 떠날 예정이다.

'스무 살 첫 여행' 특집인 만큼 두 팀 모두 여행 내내 설렘과 풋풋함이 넘쳤다고 하니 금주 방송이 더욱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KBS 2TV 알찬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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