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재결합 후 불타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1년 전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 사랑을 불태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채 팔짱을 끼고 당당한 데이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최근 내한 공연을 펼쳐 남다른 팬서비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