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같이 살래요’가 주말극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전국기준 26.7%(16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23.7%(15회)보다 3.0%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유하(한지혜)가 정은태(이상우)의 카메라 셔터 공포증을 알게 됐다. 또 박효섭(유동근)이 이미연(장미희)을 못잊어 술을 마시며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부잣집 아들’은 25, 26회는 3.4%, 7.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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