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키아누 리브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52)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브루클린 거리에서 커피와 담배를 피우며 시간을 보냈다.

외신은 "키아누 리브사가 거리에서 포착됐으나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다. 또 그는 며칠째 같은 옷과 모자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2000년 여자친구 제니퍼 사임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졌으나 8개월 만에 유산한 바 있다. 고작 1년 후에는 사임이 2001년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큰 상실감에 빠지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나는 52세다. 정착하는 것과 아이를 포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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