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부잣집 아들'캡쳐]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강남길이 갑작스레 쓰러져 모두가 놀라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계동(강남길 분)이 김원용(정보석 분)과 술자리를 가진 후 그의 집에 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원용, 그리고 그 자리에 있던 이광재(김지훈 분)와 김영하(김주현 분), 박순옥(김영옥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이계동은 영하네 가족과의 인연에 울며 "그때도 신세를 졌네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훈훈한 모습을 보이던 그때, 갑자기 이계동이 쓰러진다. 모두들 놀라 초비상사태에 돌입하고 김원용과 이광재, 김영하는 정신없이 이계동을 병원에 데려간다.

한편 연락을 들은 남수희(이승연 분)도 이계동을 찾으러 오고 그녀는 "어디 두고 가는 거 아니죠?"라며 울며 그의 손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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