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에서 박진영이 구원파 논란에 휩싸인 내용이 전해졌다.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진영의 구원파 논란에 대해 밝혔다.
박진영은 그동안 무교라고 꾸준히 주장해온 바 있었다. 그러나 그는 D매체에 찍힌 사진과 자료 등으로 때 아닌 구원파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D매체 보도에 즉각 반박에 나섰으나 당일 구원파 의혹에 JYP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하락했다. 그는 "성경공부 집회일뿐 법적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작곡가 김형석은 그를 옹호했고 김어준 역시 "종교는 개인의 문제"임을 강조했다.
박진영이 계속해서 구원파임을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1차 보도 이후 구원파 신도들의 내부 제보가 이어졌다고 밝혀지고 있다.
계속해서 박진영은 "그냥 9월에 기자분들을 모시고 제가 열었던 집회를 다시 열어보이겠다"며 이야기했고 구원파 교단 측에서는 "박진영이 우리 교단 소속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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