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곽윤기와 김아랑이 '냉부해'를 찾았다.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빙탄소년단 곽윤기와 블랙빙크 김아랑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곽윤기는 "인코스만 파고들다가 오늘은 냉장고를 파고들기 위해 왔다."며 재치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치부터 평창까지 3000M 계주 2연패를 달성한 쇼트트랙 여신 김아랑은 "냉부랑 썸타러 온 김아랑입니다."라며 소개해 보는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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