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캡처
기름진 멜로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려원에게 반한 장혁이 낮은 이혼률에 실망했다.

7일 방송된 SBS ‘기름진 멜로’에서는 단새우(정려원 분)에게 첫눈에 반한 두칠성(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칠성은 미용실에서 만난 단새우에게 한눈에 반했다. 이어 단새우는 결혼식 당일 나타나지 않는 석달희(차주영 분)에 예민해진 서풍(준호 분)을 보며 오지랖을 부렸다. 서풍은 석달희와 서로 다른 생각을 하며 결혼을 마쳤고 한 달 뒤, 단새우는 결혼을 앞뒀다. 두칠성은 이혼률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고 100쌍 중 5쌍이 이혼한다는 광동식(김현준 분)의 말에 “10쌍 중 다섯이 아니었구나”라며 실망했다.

한편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으로 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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