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캡처
V앱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이채영은 아침에 있었던 노지선과의 일화를 풀었다.

7일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멤버 노지선, 이새롬, 이채영, 박지원은 V앱 라이브 'fromis_9 CA시간 - 프롬이들의 꽃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이채영은 멤버 노지선이 아침에 초록색 옷을 입더니, "오늘 꽃 만든다길래 줄기처럼 입어봤다. 유잼"이라고 말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채영은 노지선의 말에 노잼이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원도 "노지선이 오늘 머리에 꽃을 달았다"며 노지선에게 꽃모양으로 세팅한 뒷머리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노지선은 "머리는 꽃모양이고, 옷은 줄기다. 꽃을 표현한거다"라고 말하며 카메라에 자신의 뒷모습을 갖다대었다.

이에 박지원은 "어쩌라고"라는 말과 함께 귀여우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제스처를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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