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니콜이 11자 각선미를 뽐냈다.

7일 오후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편하다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헬스장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모습. 검은색 상하의를 입은 니콜은 부러질 듯한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입술을 내민 니콜은 팬들을 향해 여전한 애교를 보여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니콜은 한쪽 손으로 얼굴을 가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자를 눌러 써 얼굴을 훤히 드러내지 않았지만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물오른 외모를 느끼게 한다.

한편 니콜은 카라 해체 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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