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갓세븐이 서울의 마지막 콘서트 시작을 알렸다.
6일 갓세븐은 5월 4-6일 3일간 서울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를 개최했다.
이날2번째 정규 앨범 [FLIGHT LOG : TURBULENCE] 타이틀곡 '하드캐리'와 수록곡 '스카이웨이'등 인기곡으로 화려하게 등장한 갓세븐은 "2년 만의 월드투어다"라며 초심으로 돌아가 위트있는 이름 소개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더 JB는 "아이즈 온 유'는 저희는 여러분을 보고 있다 여러분을 보러 어디든 간다는 뜻이다"라며 콘서트의 제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시면 공연장 무대가 눈 모양이다. 뒤에 VCR도 눈 모양이다"라며 "디테일한 부분을 신경썼고 그래서 '아이즈 온 유'라는 타이틀로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 GOT7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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