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갓세븐 뱀뱀이 최근 있었던 군추첨으로 느꼈던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6일 갓세븐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를 개최하며 총 3일간 1만 8000천여 팬들과 함께 했다.

이날 갓세븐은 앙콜 무대 전 VCR을 통해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갓세븐 뱀뱀은 태국의 입영추첨 제도에 따라 태국으로 출국. 인원 충원으로 인해 추첨 과정을 거치지 않고 면제를 확정지은 바 있다. 이에 뱀뱀은 "사실 얼마 전 인생이 바뀔뻔 했던 적이 있었다"고 군 추첨에 대해 언급하며 "팬들이 저를 언제까지고 기다려주겠다는 말을 해주는 자체가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갓세븐 마크는 "저희가 밤 새우면서 차트 보고있었다. 그거 보면서 팬분들도 행복할 거라는 것을 느꼈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한편, 그룹 GOT7은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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