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박지훈과 박우진의 생애 첫 캠핑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생애 첫 캠핑을 즐기는 박우진과 박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캠핑을 위해 장보기에 나선 지훈과 우진. 요리 재료를 모두 산 우진을 향해 지훈은 수줍게 말을 꺼냈고, "스무살 첫 여행인데, 음료수만 먹기에는 조금 그러니까.. 당당하게 처음으로 주류를 사보자."고 제의했다.
이에 동의한 우진은 지훈과 함께 주류코너에 갔지만, 어색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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