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하온과 이병재가 자퇴생이라 '급식체'를 모른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김하온과 이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열아홉이면 나와 나이차이도 안난다 스물아홉밖에 안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형이라고 불러도 된다, 유행에 민감해서 트렌드를 꿰고있다. 급식체로 대화해 보자"며 제안했다.

이에 김하온은 "저희 둘다 자퇴생이라 급식을 안먹어서 급식체를 잘 모른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일찍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그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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