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 동생 판청청이 판빙빙의 연인 리천을 매형이라고 부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판빙빙의 공개연인이자 배우 리천이 지난 6일 열린 '제 25회 북경대학생 영화제'에서 최고환영감독상을 수상했다.
이에 같은날 판청청은 리천에게 공개 축하 메세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누나, 아직 촬영 중이야? 우리 매형이 상 받았어"라는 글과 함께 리천이 수상하고 있는 동영상을 함께 게재해 리천과의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판청청의 리천을 부르는 '매형'이라는 수식어에 현지 네티즌들은 판빙빙과 리천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이고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은 중국 아이치이 '우상연습생'을 통해 아이돌 '9퍼센트'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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