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갓세븐이 브이라이브에서 멤버당 킬링 포인트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네이버 V앱 'GOT7 2018 WORLD TOUR 'EYES ON YOU' OPENING LIVE'에서는 갓세븐이 마지막 공연 전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이비는 "여기 오지못한 팬분들 공연장 안에 계신 분들 모두 이 라이브를 보고 계실텐데 곧 시작될 공연 킬링포인트을 보여주는게 어떻냐"며 진행을 시작했다. 이어 "한 명씩 킬링 포인트를 표현해보자. 스포일러하는 킬링포인트를 기억하면서 공연을 보면 더욱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혔다.
JB는 제일 먼저 손을 휘젓는 시늉을 간단하게 킬링포인트로 소개했지만, 멤버들은 정작 아리쏭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재는 동작으로만 해야 하냐고 물어본 후, 한 노래의 가사로 보이는 부분을 포효했다. 하지만 멤버들이 뭐하냐며 핀잔을 줘 팬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마크는 "집에 갈까?"라며 심플하게 킬링 포인트를 소개했다. 이에 영재는 "마크가 퇴근한대요"라며 센스있는 반응을 보였다.
또 잭슨은 발을 구르면서 박수를 쳤고, 유겸은 "에헤"와 같은 추임새를 넣으며 리듬을 탔다. 뱀뱀은 강인하면서도 섹시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머리를 쓸어넘겼다. 마지막으로 진영은 x자로 교차한 두 팔을 동시에 멋있게 내리며 팬들을 감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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