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만삭 화보컷을 찍었다.
6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호주 스텔라 매거진 화보컷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미란다 커는 현재 만삭의 몸,
미란다 커는 딸을 임신했다는 소문에 대해 "재미있다. 내 남편 에반은 매우 조심스러운 남자다. 때문에 아이를 낳기 전까지 비밀을 지킬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첫째 플린을 임신했을 때는 많은 사진을 찍고 여행을 다녔다"며 "하지만 지금은 가족끼리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이와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만삭의 몸으로 화보를 촬영 중이다. 임신 중인 미란다 커의 완벽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세 연하 남편인 최연소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결혼, 그의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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