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캡처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종민이 게임과 복불복에서 모두 꼴찌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행사의 달인과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 아침 행사를 갈 팀으로는 김영철 팀이 뽑혔다.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멤버들은 팀원 평가서 점수를 공개했다. 데프콘은 8점으로 팀원들을 따뜻하게 이끈 리더십의 결과를 보였다.

이어진 게임에서 정답을 맞히고 춤을 추는 김종민의 모습을 보던 황치열은 “좋아했던 댄서인데 형편없이 춘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종민은 연이어 정답을 놓치며 팀원들의 타박을 받았다. 데프콘은 형제자매가 등장하는 동화에 스머프라고 말하며 폭소케 했다.

다음날 김영철 없는 김영철 팀은 아침 행사를 위해 나섰다. 세 사람은 한 명만 대회 참가를 한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복불복 사탕 뽑기를 하며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은 복불복에서 행운의 사나이로 등극하며 걷기 대회에 참여했다.

행사의 달인 홍진영은 김영철이 행사가 없었던 이유에 대해 “처음에 페이를 많이 불렀다”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포인트 안무와 행사 꿀팁을 전수하며 원 포인트 레슨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세 사람은 홍진영과 함께 아침 행사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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