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자동차 수리 사기를 걱정하는 청취자에 조언을 남겼다.
7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사연에 조언을 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차를 끈지 얼마 안됐는데 고장나서 수리를 하려는데 사기당할까봐 걱정된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사기치고 그러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도 불안하면 자동차의 굉장한 지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자동차를 몰고 가서 '이런데가 안좋고 본네트를 열어서 봐줘라' 하면서 업자들이 쓰는 용어를 던져주면 고치시는 분들도 '잘 아는구나' 생각할거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흠집 내지 말라고 하면서 이 차를 많이 아끼고 잘 안다는 것을 어필하면 괜찮을것 같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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