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이채영이 부모님께 어린이날 선물로 장난감을 받았다.
7일 프로미스나인(Fromis_9)은 V앱 라이브 'fromis_9 CA시간 - 프롬이들의 꽃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이채영은 "어머니를 만나뵙고 왔는데 선물을 받아왔다. 법적으로 아직 어린이다"며 입을 뗐다. 이어 "생일이 지나지 않아서 어머니께 어린이날 선물을 달라고 말했다. 백화점까지 가서 샀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어디가 어린이라는거죠"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채영은 어린이날에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오토바이를 탄 캐릭터의 발을 누르면 초콜릿이 나오는 장난감이었다.
이채영은 박지원에게 "언니는 초콜릿도 안 좋아하는데 누르고 싶어서 계속 초콜릿을 먹는다"며 귀여운 폭로전을 펼쳤다. 다른 멤버들은 "자고 있으면 초콜릿이 나오는 소리가 계속 들린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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