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가 아들을 공개했다.

전 MBC 문지애 아나운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작 8개월 된 아이의 집중력을 말하기는 이르지만 그래도 한 가지 물건을 쥐어줬을때 아이가 얼마나 오래 관심을 보이는지 관찰하는 게 습관이 돼버렸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8개월 된 문지애 아나운서의 아들이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쪽쪽이를 입에 문 채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이어 그녀는 "별것 아닌 아이의 행동 하나 하나가 신기하기만 하다. 자연스럽게 접할 부모의 물건, 취향이 곧 아이의 장난감과 관심사가 될 것이란 생각에 정신 바짝차리게 된다"고 반성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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