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신혜선이 상큼 인증샷을 공개했다.
6일 신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2013 이현주작가님은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혜선은 드라마 '사의 찬미'를 촬영 중인 모습. 작가에게 선물받은 밥차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애교 넘치는 하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혜선은 2부작 드라마 '사의 찬미'에 출연한다. 소프라노 윤심덕이 1926년 발표한 음반이자 한국 대중가요의 효시로, 신혜선은 극 중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 역을 맡아 천재 극작가 김우진 역을 확정한 이종석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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