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준호 이하정 아나운서의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이하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이날 열감기를 앓고 난 이후의 시욱이는 컨디션이 아직 회복되지 않은채 어린이날을 맞이했다. 잘 놀다가도 떼를 엄청 부려서 거의 롤러코스터급의 어제, 오늘을 보냈다. 그래도 연휴를 잘 마무리하고 웃으며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빠를 빼닮은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5살의 시욱 군은 훈훈한 외몰 시선을 모았다. 앙증맞은 웃음이 보는 사람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 2014년 아들 시욱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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