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한채아, 차세찌 부부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는 한채아, 차세찌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러한 가운데 7일 한채아, 차세찌 부부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한채아는 우월한 드레스, 한복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눈에서 꿀이 떨어지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4살 연상연하 커플인 한채아, 차세찌는 지난 2017년 3월 열애 인정 후 약 1년이 지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채아가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채아는 현재 임신 중으로 신혼여행을 가지 않고 태교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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