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김성령이 솔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특별 DJ로 김성령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프리티우먼' OST가 나오자 김성령은 "제가 여기 남주인공 배우 리차드 기어를 참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태균은 "'프리티우먼' 여주인공에 김성령 씨를 대비해놓으면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뭔들"이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태균 씨 얼굴이 김성령 씨 2배라는 보이는 라디오 시청자 사연에 김성령은 "남자 분들 얼굴 작은 것보다 큰 게 좋다"며 "왜 사람들이 얼굴 작은 것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얼굴 작으면 사진 찍을 때 잘 나온다고 말하자 김성령은 "그렇냐"고 답했다. 이에 김태균은 "(김성령 씨) 맨날 얼굴 작아서 모른다"고 놀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