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에서 조재현이 성폭행 미투 폭로 이후 활동을 소리 소문없이 재개 중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조재현의 활동 재개 소식을 전했다.
조재현은 강압적으로 성폭행을 한 사실이 피해자의 증언과 조사에 따라 드러나며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하고 교수직과 연기 활동을 전부 사임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소리 소문없이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움직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의 분노를 샀다.
그간 미투 가해자로 공분을 샀던 이윤택, 조재현, 김기덕. 이 가운데 이윤택만 구속되었으며 현재 김기덕의 행방은 오리무중이고 조재현은 활동 재개 소식까지 들려와 다시금 국민 청원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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