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워너원고' 제공
Mnet '워너원고'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하성운, 옹성우, 윤지성이 2등 팀의 도시락을 스틸하는 데 성공했다.

7일 방송된 Mnet '워너원 Go, X-CON'에서는 자체 인기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워너원 멤버들은 유닛을 위해 각기 다른 멤버들에게 투표했고, 중간 점검 결과 1위부터 4위까지의 인기 순위가 발표됐다.

1위부터 4위까지는 도시락을 함께 먹을 멤버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외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나물밥을 먹어야 했다.

그 결과 하성운, 옹성우, 윤지성이 남았고, 이들은 앞에 놓여진 나물밥을 보고는 작은 반란을 꾸몄다.

이대휘와 김재환이 잠시 두고 간 도시락을 스틸해 이내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하지만 금새 들켜버렸고, 김재환은 "그냥 말을 하지. 그럼 같이 먹었을텐데.."라며 가진자의 여유를 보여 성운, 성우, 지성이 마주한 상황을 더욱 안타깝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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