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김성은이 판박이 딸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들지만 윤하땜에 웃는다.#윤하는요 344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성은과 딸 윤하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눈웃음을 짓는 똑닮은 모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은 두 사람의 행복한 일상에 "너무 예쁘다", "오빠랑도 똑같이 생겼다", "부쩍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현재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 ‘마마랜드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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