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판빙빙이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중화권 톱스타 판빙빙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작 ‘에브리바디 노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판빙빙은 우아한 에메랄드빛 드레스를 입고 기품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판빙빙과 리천은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린 이들은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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