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가수 길이 결혼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길 측 관계자는 "결혼에 대한 부분은 전혀 사실무근이자 근거 없는 이야기"라면서 "추측성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길이 지난 3월 9세 연하의 김모씨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가장 최근까지 길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측근이 결혼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것.

한편 길은 개리와 힙합듀오 리쌍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총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사진=헤럴드POP DB(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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