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우 성공ㅠ.ㅠ새벽 1시38분..이게 웬일이니..평소 12시 넘어 자긴하지만..오늘 새벽1시가 되도 잘생각을 안하고 땡깡만 부려서 결국 차타고 한바퀴돌고 겨우 성공~~~나두 힘들지만..소이도 얼마나 힘들었을까ㅠ.ㅠ내가 뭘 잘못하고있는건지ㅠ.ㅠ 그저 미안하고 미안할뿐그래도 이렇게 잠든 널 보니 마냥 이쁘고 좋네♡♡♡#수면교육실패 #수면교육이세상에서제일어려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벽에 정가은이 딸을 재우는 것에 성공하고 자통차에서 인증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에도 잠을 자지 않는 딸을 위해 운전대까지 잡은 엄마의 고충이 느껴진다. 또한 잠이 든 사랑스러운 소이의 모습과 한껏 미소 짓는 정가은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JTBC 교양 '별다방'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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