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경규와 성동일이 이날 수정된 규칙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성동일·이철민과 함께 문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벨 누르기 전, 이철민은 자신의 비주얼에 주민들이 놀랄 것을 걱정했다. 무응답인 첫 오피스텔에서 당황한 네 사람은 불이 켜져 있는 다른 오피스텔로 향했다. 이경규는 이날 변경된 규칙으로 마침 귀가중인 주민에게 식사를 부탁했고 한 끼에 성공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