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신동엽의 독설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연출 박성재, 이태경) 6회에는 혜리의 의상을 지적하는 신동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제주를 주제로 한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이날 감귤 아가씨를 고려해 주황색 가득한 의상을 입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김동현은 ”공항에서 감귤 초콜릿을 파시는 분 같다“고 지적했다.
화려한 색의 의상이 주를 이룬 가운데 혜리는 안경에 하얀색 정장으로 지적인 느낌을 연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제주도 셀프 웨딩이잖아“라고 주장했고, 혜리는 ”계속 셀프웨딩이래“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해양박사 스타일이에요“라고 주장했다. 신동엽은 혜리의 말에 ”공부 진짜 안 하게 생겼는데“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다시 듣기 쿠폰을 건 게임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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