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앤디가 미국인 토마스와 알렉스, 같은 신화 멤버 이민우에게 맛있는 요리를 선사했다.
12일 방송된 tvN'서울메이트'에서는 미국인 토마스와 알렉스에게 김치전을 대접하는 앤디의 모습이 그려졌다.
앤디는 김치전을 토마스와 알렉스에게 대접하자 토마스와 알렉스는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그때 앤디는 같은 신화 멤버인 이민우도 집으로 초대했고, 이민우는 소주를 사오는 센스를 선보여 토마스와 알렉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앤디는 김치찌개와 매운갈비찜까지 손쉽게 만들어 대접해 수준급 음식 솜씨를 뽐냈다.
이를 보고 김숙은 "조신하게 살림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말했다.
앤디의 요리를 맛본 토마스와 알렉스는 "셰프같다"며 매운 음식인데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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