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4 '와이낫더댄서' 제공
JTBC4 '와이낫더댄서'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기광과 은혁이 '와이낫더댄서' 프로젝트를 위해 LA에 입성했다.

12일 방송된 JTBC4 '와이낫더댄서'에서는 직접 해외 안무가와 만남을 갖기 위해 LA로 떠난 은혁과 이기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이 LA에 도착했던 날, 화창한 날씨로 유명한 LA의 날씨는 흐리면서 비가 오기까지. 이에 제작진들은 '불길한 예감'을 예고하는 듯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LA에 도착한 은혁과 기광은 안무가와의 첫 클래스 이후 몹시 놀란 모습을 보여 보는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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