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정글의법칙’ 병만족 37기 선발대 멤버들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이하 '정법')에서는 병만족 37기로 출연한 선발대 멤버들이 자기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만석은 멕시코 여정에 걱정을 드러냈다. 오만석은 “낚시, 수렵, 채취, 불가능하다”, “장담하는데, 저는 잘하는 게 없다”고 말했다.
방귀 잘 뀌는 누나로 등극했던 한은정은 전 출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이번에는 거울 들고 자체 필터링을 한다”고 말했다.
비투비 멤버 서은광과 임현식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임현식은 “평소부터 무인도 생존을 꿈꿔왔다. 겁이 아예 없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반면, 서은광은 “벌레, 수영을 무서워한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UN 전 멤버였던 최정원은 냉동 버터남으로 등극하며 37기 병만족의 부드러움을 담당했다. 이종화는 힘과 기술을 선보이며 병만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아다.
멕시코의 히든카드 설인아는 “체력이 국력이다”라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보였다. 이어 “제가 제일 잘 할거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멕시코 후발대 멤버로 줄리엔 강, 김준현, 이승훈, 남보라, 최현석, 레드벨벳 슬기가 출연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병만족은 첫 번째 생존 주제로 ‘24시간 캐리비안 선상생존’ 미션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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