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고3 수험생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남겼다.
1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과 사연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고3인데 공부하기 힘들다"는 한 수험생의 사연에 "사실 지금이 더 힘들다. 고3 때가 오히려 더 편할 수도 있다. 지금 힘들다고 안하면 안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옛날에는 지금 3년 열심히 하면 30년이 더 행복할 것이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이 시대에는 고등학교 3년 열심히하고 계속 열심히 해야한다. 공부는 평생해야하는 것 같다"며 적절한 조언과 수험생들에게 힘이 되는 말로 위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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